섬노루귀 제2집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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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노루귀 제2집

한국하이쿠연맹 편집위원회

본 서는 시작구(5자), 가운데 구(7자), 마무리구(5자)로 이루어진 극히 제한적이고 절제된 형식을 바탕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계절의 변화를 관찰하며 상징적이고 간접적인 표현을 통해 간결성과 서정성을 중시하는 한국하이쿠(Korea Haiku) 작품집입니다. 한국하이쿠는 단순히 시 형식을 따르는 것을 넘어, 버림의 미학을 통해 독자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풍부한 서정을 불러일으키는 채움의 미학을 실현합니다. 이번 제2집은 한글 미학에 기반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실천과 노력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한국하이쿠는 남녀노소 누구나 창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연, 사랑, 인간관계, 삶의 순간 등 다양한 주제와 감정을 간결한 표현으로 담아낼 수 있는 열린 문학입니다. 이러한 특성은 독자들에게 작품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다양한 감상을 통해 작품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이번 제2집은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합니다. 한국하이쿠를 통해 청소년들은 삶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도 아름다운 표현을 배우면서 문학적 언어의 미학을 체험하고 자신의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문학을 넘어 삶의 태도와 감수성을 기르는 데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 이번 제2집에서는 특히 시조와 자유시와의 어울림을 탐구한 특별 기고를 포함하여, 한국하이쿠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학적 접근을 시도하였습니다. 이러한 기획은 한국하이쿠가 현대 문학의 새로운 장르로 자리 잡아가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며, 독자들에게 문학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 서는 한국하이쿠 작품을 영어와 일본어로 번역하여, 한국적 서정을 세계 독자들과 나누고, 문화적 경계를 넘어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문학이 지닌 아름다움과 보편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하이쿠가 글로벌 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갑니다. 제2집은 창작자와 독자, 문학과 예술,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며, 한국하이쿠의 진정한 가치와 잠재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작품집이 될 것입니다. 한국하이쿠가 만들어가는 이 특별한 여정에 더 많은 독자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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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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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9-11-967969-3-8(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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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 설명

본 서는 시작구(5자), 가운데 구(7자), 마무리구(5자)로 이루어진 극히 제한적이고 절제된 형식을 바탕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계절의 변화를 관찰하며 상징적이고 간접적인 표현을 통해 간결성과 서정성을 중시하는 한국하이쿠(Korea Haiku) 작품집입니다. 한국하이쿠는 단순히 시 형식을 따르는 것을 넘어, 버림의 미학을 통해 독자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풍부한 서정을 불러일으키는 채움의 미학을 실현합니다.

이번 제2집은 한글 미학에 기반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실천과 노력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한국하이쿠는 남녀노소 누구나 창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연, 사랑, 인간관계, 삶의 순간 등 다양한 주제와 감정을 간결한 표현으로 담아낼 수 있는 열린 문학입니다. 이러한 특성은 독자들에게 작품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다양한 감상을 통해 작품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이번 제2집은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합니다. 한국하이쿠를 통해 청소년들은 삶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도 아름다운 표현을 배우면서 문학적 언어의 미학을 체험하고 자신의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문학을 넘어 삶의 태도와 감수성을 기르는 데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

이번 제2집에서는 특히 시조와 자유시와의 어울림을 탐구한 특별 기고를 포함하여, 한국하이쿠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학적 접근을 시도하였습니다. 이러한 기획은 한국하이쿠가 현대 문학의 새로운 장르로 자리 잡아가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며, 독자들에게 문학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 서는 한국하이쿠 작품을 영어와 일본어로 번역하여, 한국적 서정을 세계 독자들과 나누고, 문화적 경계를 넘어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문학이 지닌 아름다움과 보편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하이쿠가 글로벌 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갑니다.

제2집은 창작자와 독자, 문학과 예술,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며, 한국하이쿠의 진정한 가치와 잠재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작품집이 될 것입니다. 한국하이쿠가 만들어가는 이 특별한 여정에 더 많은 독자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
책소개
본 서는 시작구(5자), 가운데 구(7자), 마무리구(5자)로 이루어진 극히 제한적이고 절제된 형식을 바탕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계절의 변화를 관찰하며 상징적이고 간접적인 표현을 통해 간결성과 서정성을 중시하는 한국하이쿠(Korea Haiku) 작품집입니다. 한국하이쿠는 단순히 시 형식을 따르는 것을 넘어, 버림의 미학을 통해 독자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풍부한 서정을 불러일으키는 채움의 미학을 실현합니다.

이번 제2집은 한글 미학에 기반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실천과 노력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한국하이쿠는 남녀노소 누구나 창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연, 사랑, 인간관계, 삶의 순간 등 다양한 주제와 감정을 간결한 표현으로 담아낼 수 있는 열린 문학입니다. 이러한 특성은 독자들에게 작품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다양한 감상을 통해 작품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이번 제2집은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합니다. 한국하이쿠를 통해 청소년들은 삶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도 아름다운 표현을 배우면서 문학적 언어의 미학을 체험하고 자신의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문학을 넘어 삶의 태도와 감수성을 기르는 데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

이번 제2집에서는 특히 시조와 자유시와의 어울림을 탐구한 특별 기고를 포함하여, 한국하이쿠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학적 접근을 시도하였습니다. 이러한 기획은 한국하이쿠가 현대 문학의 새로운 장르로 자리 잡아가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며, 독자들에게 문학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 서는 한국하이쿠 작품을 영어와 일본어로 번역하여, 한국적 서정을 세계 독자들과 나누고, 문화적 경계를 넘어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문학이 지닌 아름다움과 보편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하이쿠가 글로벌 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갑니다.

제2집은 창작자와 독자, 문학과 예술,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며, 한국하이쿠의 진정한 가치와 잠재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작품집이 될 것입니다. 한국하이쿠가 만들어가는 이 특별한 여정에 더 많은 독자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
목차
이사장 인사말
추천사 한국하이쿠와 한일 문화의 새로운 지평
추천사 한국하이쿠의 성장을 축하하며
추천사 새계로 확장하는 한국하이쿠
여는 구

[일반부]
봄 구
여름 구
가을 구
겨울 구

[대학부]
봄 구
여름 구
가을 구
겨울 구

닫는 구
특집기고 진리를 탐색하는 경계허물기로서의 문학적 어울림
한국하이쿠 목요강좌 안내
한국하이쿠작가 등단신청 및 심사규정
저자소개
안수현•김수성 외 35명의 학생, 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등이 참여하였으며 주요 저자는 다음과 같다.
<안수현>
일본 고전문학을 전공했으며 한국과 일본의 미학적 계통을 비교 연구하여 아름다움의 원형을 규명하고 있는 미 학자이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하이쿠연맹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우 리나라와 일본의 정형시 시조와 와카 그리고 하이쿠에 보이는 미의식을 추적하여 차이와 수용, 대립과 공존의 시 각에서 양국을 관통하는 미적 원형을 추적하고 있다. 한국하이쿠작가로서 활동 중이다.
<김수성> 일본학을 전공했으며 근대 일본 식문화를 주제로 하여 식문화의 시대적 변천사와 식의 사회화 및 구조화를 밝히고 있는 식문화 학자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하이쿠연맹 사무처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하이쿠작가로서 활동 중이다.
요약·본문
<겨울 구>중에서-
얼음장 아래
졸졸 물소리 들려
멈춰 선 발길
-김수성-

Frozen ice cracks
Soft stream whispers beneath it
Footsteps stand still
-KIM SUSEONG-

氷点下
川の囁き
迷い立つ
-金秀聲-

-<여름 구> 중에서-
청포도 마을
파아란 꿈을 꾸자
조각배 타고
-안수현-

Village of green grapes
Let us dream in azure hues
On a small rowboat
-AN SOOHYUN-

葡萄村
青き夢見る
小舟乗り
-安修賢-

-<특별기고> 중에서-
박우지아의 작품은 단순히 인간을 초월하려는 의지를 넘어, 존재의 본질을 재정의하며 포스트휴머니즘적 사고로의 전환을 촉진한다. 이는 문학적 실험을 통해 인간과 세계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깊이 있는 탐구로 이어진다.

마음을 부르는 광안대교

물꽃을 에워싸고
옥색 하늘 피워보고

언제든 나를 건너
없던 길을 가보라고

슬며시 길쭉하게 뻗어
울렁이게 웃는다

<광안대교>는 단순한 자연물이나 건축물로만 그치지 않는다. 이 작품에서 광안대교는 인간의 존재와 경계, 그리고 자연과 기술의 결합을 상징한다. 시적 화자가 건너고자 하는 길, 특히 ‘없던 길’로 묘사되는 그 길은 휴머니즘적 사고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향한 도전과 가능성을 암시한다. 휴머니즘이 인간을 중심으로 자연과의 관계를 설정하는 방식이라면, 이 시조는 그러한 사고를 넘어 포스트휴머니즘적 관점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여기서 인간은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물질과 감정이 얽히는 복합적 그물망 속에서 ‘마음’을 건너려는 의식의 흐름을 드러낸다. 광안대교는 이 흐름을 구체화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작용한다. ‘마음을 부르는 광안대교’는 인간과 자연의 요소, 그리고 기술적 구조가 상호작용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이 교차점은 단순히 휴머니즘의 경계를 넘어서, 포스트휴머니즘적 인식으로 확장되는 지점을 보여준다. 시적 화자는 ‘자아’라는 고립된 존재를 넘어 ‘없던 길’로 나아가며, 인간과 비인간 존재가 연결되고 교차하는 지점에서 삶의 의미를 새롭게 탐구한다. 이 시조는 인간과 자연, 그리고 기술이 어우러진 세계에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독자에게 경계를 넘어서는 사유의 여지를 제공한다.

● 한국하이쿠와 어울림

물꽃의 미소
펼쳐진 옥색 하늘
마음의 다리

자연과 내면의 조화를 서정적으로 표현하며, 독자에게 정서적 여운을 남긴다. ‘물꽃의 미소’는 물 위에 핀 꽃이 미소 짓는 듯한 생동감을 통해 자연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그려낸다. 이는 단순히 시각적 이미지를 넘어, 자연의 생명력과 평화로운 분위기를 암시하며 작품의 전체적인 정서를 설정한다. ‘펼쳐진 옥색 하늘’은 하늘의 광활함과 고요함을 묘사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유하는 공간의 경이로움을 강조한다. 이 구절은 시적 화자의 시선을 하늘로 확장하며, 독자에게 개방성과 평온함을 느끼게 한다. ‘마음의 다리’는 자연과 인간의 내면을 연결하는 상징적 이미지를 제시한다. 다리는 물리적 경계를 넘는 동시에, 감정과 사유의 흐름을 이어주는 매개체로 작용한다. 이는 자연을 통해 내면의 균형과 통합을 이루려는 시적 화자의 의도를 담고 있으며, 독자에게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불러일으킨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평화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인간과 자연이 연결되는 순간의 경이로움을 시적으로 표현한 점에서 돋보인다. ‘물꽃의 미소’와 ‘마음의 다리’라는 상징적 표현이 주는 시적 울림은 독자로 하여금 삶의 조화와 평온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서평
한국하이쿠 작품집 《섬노루귀(SUMNORUGEE)》 제2집은 첫 번째 창간호의 성과를 이어받아, 한국 문학의 독창성과 한글 미학의 깊이를 새롭게 조명하는 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이번 제2집은 창작자와 독자의 경계를 허물며, 한국하이쿠라는 문학 장르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독자층과의 소통을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하이쿠는 단순히 일본 하이쿠 형식을 차용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형식적인 틀 위에 한국적인 서정과 문화, 전통을 담아내어, 세계 속에서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는 문학 양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한글 미학의 가능성을 확장시키며, 문학의 형식이 국적과 시대를 초월하여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제작된 그릇에 한국의 김치를 담는다는 비유처럼, 하이쿠라는 형식은 단지 그릇일 뿐이며, 여기에 담긴 한국적인 정서와 문화는 하이쿠를 넘어선 새로운 문학적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확장은 한국문학이 가진 고유성과 보편성을 동시에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미적 체험을 선사합니다.

이번 《SUMNORUGEE》 제2집은 한국하이쿠를 통해 국경과 언어, 문화적 장벽을 뛰어넘는 다양한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한글, 영어, 일본어로 구성된 작품들은 독자들에게 다문화적 문학 경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세계 문학 속에서 한국하이쿠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 영상 등 다른 예술 매체와의 융합을 시도하며, 한국하이쿠가 지닌 확장 가능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이번 제2집은 다양한 창작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국하이쿠의 다채로운 서정성을 보여줍니다. 각각의 작품은 자연과 인간, 그리고 그 사이의 조화로운 관계를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한국적 서정과 감수성을 깊이 전달합니다. 또한, 이는 한국하이쿠가 문학의 경계를 넘어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를 잇는 강력한 연결 고리로 기능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SUMNORUGEE》 제2집은 단순한 문학 작품집을 넘어, 한국하이쿠라는 장르가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세계 독자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작품집이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독자들에게 또 다른 영감의 원천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서평이 제2집에 담긴 작품의 가치를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한국하이쿠의 미래를 밝히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판권지
한국하이쿠작품집 <섬노루귀> 제2집
지은이 / 한국하이쿠연맹 편집위원회
편집인 / 김수성
펴낸이 / 한국하이쿠연맹
펴낸곳 / 도서출판 해찬솔
등록 / 2013년 2월 26일(제2020-000012호)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 165
전자메일 / bunmei@hanmail.net
전화 / (070) 4239-0327

제1판 제1쇄 2025년 1월 24일

값 15,000원

ISBN : 979-11-967969-3-8(03810)


* 이 책의 내용을 사전 허가 없이 전재하거나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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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엮은 분들
편집위원장 김수성 | 번역감수위원 안수현 | 국문감수위원 김상자・이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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