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서사의 예술 복원을 지향하며 - 時節歌調集
『시조 서사의 예술 복원을 지향하며』는 시조를 과거의 유물이 아닌 현재적 실천이자 미래적 실험으로 제시하는 첫 시조집이다. 전통적인 3장 6구의 형식을 지키되, 현대 도시의 풍경, 디지털 감성, 사회적 고민, 존재론적 사유를 담아낸다. 또한 모든 작품에 영어 번역을 병기하여 시조의 보편성과 세계문학적 확장 가능성을 탐색한다.
도서 상세 설명
책소개
목차
첫째 모둠: 자연과 인간 – 「그 개는 어디로」 외 29편
둘째 모둠: 삶과 철학 – 「지하철 환상곡」 외 29편
셋째 모둠: 관계와 사랑 – 「따뜻한 손」 외 29편
넷째 모둠: 역사와 문화 – 「훈민정음이 없었더라면」 외 29편
평론: 「시조 문학 세계관의 재구성」
나오는 말: 포스트휴머니즘적 시조 문학의 예술 복원을 위하여
저자소개
주요 저서는 『藤原定家의 詩学 : 余情과 妖艶의 서정시인, 有心을 꿈꾸다』(2016), 『시조번역과 르네상스』(2023), 『韓国現代時調四歌仙集』(2025) 등이 있으며, 『동짓달 기나긴 밤을 : 古時調 100選』(2016), 『탄생100주년기념 박목월 시 100선』(2016), 『둘의 가락』(2019), 『들풀의 아침』(2019), 『시조에서 하이쿠까지』(2020) 등 17권의 번역서를 통해 전통과 현대 한국과 일본을 잇는 문학적 다리를 놓아왔다. 오늘도 시조의 강 위에 다리를 놓으며 저편에 빛나는 새로운 미의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 창작과 비평을 시도하고 있다.
요약·본문
서평
판권지
지은이 / 안수현
편집인 / 김수성
펴낸곳 / 도서출판 해찬솔
등록 / 2013년 2월 26일(제2020-000012호)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 165
전자메일 / bunmei@hanmail.net
전화 / (070) 4239-0327
제1판 제1쇄 2025년 9월 30일
값 18,000원
ISBN 979-11-967969-5-2 (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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